누구나 실패할 수 있는 것이다.
실패했다고 삶을 포기하지는 말자.
실패한 상황을 객관적 시각으로 바라보자.
내 경험으로는 실패한 상황속에서도 우리가 걱정하는 것처럼 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.
빚을 졌다면, 갚아나가면 된다.
못갚더라도 큰 범죄행위가 수반되지 않으면 감옥에 갈 일은 거의 없다.
정신적으로 안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.
그래야 빚도 갚을 수 있다. 채권자도 그 점을 알아야 한다.
그리고,
큰 욕심은 버리자. 내 분수를 알자.
체면도 버리자.
누구도 (부모도, 마누라도, 자식도..) 내 삶을 대신 살아주진 않는다.
마누라 체면때문에 자살하지는 말자.
눈치보지 말고, 내 삶을 살아가자.
대신에 정성껏 살자.
부모에게, 마누라에게, 자식에게
그들의 체면을 살려주는 일에 몰두하지 말고,
그 사람 자체에게 진심으로 정성을 다하고, 감사하자.
